#천추태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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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 男배우, "낮엔 택배, 밤엔 장사해요"… 그 시절, 거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배우 최왕순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현재 낮에는 택배 기사, 저녁에는 19년째 운영 중인 곰장어 가게 사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물류센터에서 무거운 박스를 내리고, 고객에게 물건을 건네는 손길은 바쁘지만 정성스럽다. -
클라라·이태임과 함께 3대 섹시미녀로 불리던 '리틀 장진영'의 현재 큰 키, 글래머러스한 몸매, 완벽한 비율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섹시 미녀’들이 있습니다. 연기력뿐만 아니라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받곤 했죠. 그 중 특히 악녀 연기로 호평받은 이 배우가 걸어온 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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