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한그루, 7년 만에 이혼...오랜 공백기를 깨고 복귀한 여배우가 쌍둥이 아이들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로코 장인' 배우 한그루입니다. 1월 21일 공개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첫 손님으로 한그루가 출연했는데요.
'쌍둥이맘' 한그루, 이혼 후 홀로 육아하더니…'근황'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한그루. 한그루는 2011년 가수로 먼저 데뷔했지만 곧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소녀 K’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매일 운동복만 입는다는 '싱글맘 여배우'의 완성형 몸매싱글맘 한그루가 완성형 몸매를 자랑했습니다.23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일상이 운동 매일이 운동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공개된 영상 속 운동복을 입고 탄탄하고도 섹시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한그루의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