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회사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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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김재우, 12년 만에 밝힌 진짜 속마음... 방송인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의 새로운 도전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김재우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늘 제 얘기를 들어주기만 하던 아내가 처음으로 스스로의 꿈을 털어놨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며 조심스레 응원을 부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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