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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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엽기적 과거' 싹 다 들통… 하얀 피부에 오뚝한 코, 전형적인 미녀의 얼굴을 가진 이 배우. 그의 이름은 바로 임지연입니다.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서울 금호동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나서기를 좋아해 학교 행사나 교회 무대에 자주 등장했다고 합니다. 특히 관중들의 반응을 보고 관중들 -
배우 이유영, 혼인신고→출산 뒤 '늦은 결혼식' 올린다... 영화 ‘봄’으로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간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쥔 배우 이유영. 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은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남편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공식적으로 부부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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