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개콘' 폐지 이후... 안타까운 소식유행어 "잠시만요! 보라 언니 ~~하고 가실게요!"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개그우먼을 기억하시나요? KBS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코너 '렛잇비'에서 미녀 개그우먼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박은영이 프로그램 폐지 이후 겪어야 했던 눈물겨운 시간과 근황을 전했습니
'5억 탕진→이혼'…'개콘' 男스타, 진짜 안타까운 근황개그맨 이덕재, 그를 기억하시나요? '개그콘서트'의 ‘아이스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시절엔 하루 500만 원을 벌 정도였다는데요. 무대마다 불러주는 곳이 줄을 섰고, 일주일에 행사로만 무려 2000만 원을 번 적도 있었죠.
김영희, "카드 대출한 남편 때문에" 생활고 호소…기억나시나요? 무대 위에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며 소리치던 그 개그우먼. 김영희의 이야기는, 결혼과 출산을 지나 이제 또 다른 챕터를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 김영희는 2008년 OBS, 2009년 MBC, 2010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총 세 차례 데뷔했는데요.
아이돌급 팬클럽 몰고다니던 개콘 출신 '훈남 개그맨'의 현재개그콘서트는 사소한 말 한마디도 유행어로 재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대표적인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요즘 아이돌 못지않게 사랑받은 개그콘서트 출신 남자 개그맨들의 근황을 모아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17년 전, 개그콘서트 '우비삼남매'의 엇갈린 결혼 근황권진영의 결혼 스토리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출연했던 '개그콘서트' 우비삼남매의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박준형, 권진영, 김다래가 노란 우비를 입고 등장해 특정 물건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며 웃음을 유도했던 '우비 삼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우비삼남매의 맏이 박준형은 김지혜와 개그계 공식 커플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5년 웨딩 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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