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100억 아파트" 독립 선언...2001년 학생복 모델 금상으로 연예계에 입성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등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고준희. 타고난 피지컬과 독보적인 단발머리 스타일 덕분에 ‘단발머리 여신’이라 불리며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교복 맞추러 갔다가 직원에게 캐스팅 당했던(?) 여고생의 현재 모습2001년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 중이었던 고준희는 교복을 맞추러 갔다가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고준희는 학교 입학 전 교복을 맞추러 학생복 가게에 갔다가 매장 직원의 권유로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일상서도 숨겨지지 않는 ‘연예인 포스’ 자랑 중인 여배우의 최근 모습이렇게 열일하면서 SNS로 일상도 열심히 공유하고 있는 듯한 배우 고준희, SNS로 보는 모습과 또 배우로서 보여주는 모습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들이 팬들에게도 대중에게도 매력 포인트로 다가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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