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女배우, 독박 육아에... 안타까운 소식3년간 독박 육아 끝에 공황장애까지 겪으며, 저녁을 하다 집을 뛰쳐나갔다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정다혜 이야기인데요. 아역 시절부터 현장을 누볐던 배우 정다혜는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하며 비교적 이른 나이에 연기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시트콤 ‘
캐릭터 위해 8kg 감량했는데 연기하다보니 4kg가 더 빠졌다는 배우배우 정수환이 출연하는 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가 지난 24일 종영했다. 정수환은 장세준 역을 맡아 8kg을 감량한 후 촬영에 돌입했는데, 촬영중 내적 갈등이 많은 역할에 몰입하다보니 4kg이 추가로 빠졌다.
‘막돼먹은 영애씨’가 놓쳤던 비쥬얼 남자친구가 한 눈에 반한 영어 선생님얼마 전까지 인기리에 방영되다가 시즌 17을 끝으로 막을 내린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 영애씨를 연기한 김현숙과 상대역인 배우 김산호는 극 중에서 재미있는 러브스토리로 주목을 받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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