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김태현-2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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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줄"... 김태현♥미자, 결국 포기한 상태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난 2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미자는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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