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차' 女배우, 깜짝 고백... "아이 둘 키웠다"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까지 쉼 없이 30년간 달려온 배우 김희정. 그녀의 얼굴은 안방극장에서 늘 만나던 익숙한 얼굴인데요. 하지만 스크린 밖 그녀의 삶은 우리가 알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원빈 조카' 女배우, 이렇게 컸다... 충격 근황아직까지도 ‘원빈 조카’로 기억되고 있는 아역스타 김희정 기억나시나요?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꼭지’, ‘매직키드 마수리’로 이름을 알렸던 김희정은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이 되었는데요.
'아들 하나 딸 하나' 결혼도 안 했는데 자식이 둘이나 있다는 여배우배우 김희정은 소처럼 일하는 배우 중 한 명입니다.1991년 SBS 공채탤런트 1기로 데뷔한 김희정은 긴 무명 세월을 딛고 2006년 ‘소문난 칠공주’와 2007년 '조강지처 클럽'을 통해 맛깔스러운 연기를 인정받으며 얼굴을 알렸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