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자, 돌연 '인정'... 또?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관련 폭로를 이어온 A씨가 또 한번 입장을 밝혔다.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새로운 증거를 공개한 것. 17일 새벽 A씨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여기에는 이이경과 관련된 피해 호소,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제기한 의혹 해명 등이 포
김희선, 男배우에 '폭행' 당해... (+정체)90년대 최고 조합이었던 김민종과 김희선. 당대 톱 배우였던 두 명이 세 작품을 연달아 함께하면서 당시엔 ‘국민 커플’로 불렸죠. 특히 ‘미스터Q’는 시청률 45%까지 치고 올라가며 두 사람 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이 됐어요.
GD, 가창력 도마 위…누리꾼 '비난 쇄도'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무대를 둘러싼 혹평에 자책했습니다. 지난달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DRAMA’, ‘Heartbreaker’, ‘무제(無題)’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해당 무대
김규리, 사기 범죄 연루…심각한 상황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SNS를 사칭한 계정에 강한 분노를 표했습니다. 김규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젠 하다 하다 사칭 계정으로 사기치는 분도 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신고 좀 함께 넣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성시경, '매니저 배신' 사실이었다… 해당 직원 퇴사 [공식]가수 성시경과 10년간 함께 한 매니저가 소속사에 금전적 피해를 끼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3일 전해진 마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성시경과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가 퇴사했고, 그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상당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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