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칠공주 (2 Posts)
-
'30년 차' 女배우, 깜짝 고백... "아이 둘 키웠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까지 쉼 없이 30년간 달려온 배우 김희정. 그녀의 얼굴은 안방극장에서 늘 만나던 익숙한 얼굴인데요. 하지만 스크린 밖 그녀의 삶은 우리가 알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
女배우, CF로 '20억' 벌더니…'은퇴설' 예쁜 미모에 톡톡 튀는 성격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혹시 기억하시나요? 바로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속 귀엽고 당찬 셋째 딸, ‘나미칠’ 역의 최정원입니다. 2006년 방영 당시, 이기적인 듯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며, 최정원은 단숨에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올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