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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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댄서 출신' 女배우, 주인공으로 빵 떴다… 드라마 ‘각시탈’과 ‘옥중화’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대상에서 상까지 거머쥔 배우 진세연.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조연을 시작해, 이듬해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렸다. 학창시절 친구 9명을 모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군무를 직 -
데뷔 전 박효신이랑 듀엣 불렀던 난리났던 여고생, 지금 모습은요...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여전히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10월 28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 요즘 루틴은 운동도 하면서 마시면서 체지방 컷팅해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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