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갑질 폭로' 유명女가수, 돌연 직업 바꿨다…걸그룹 에이핑크의 막내로 이름을 알린 오하영. 에이핑크는 'no no no', 'Mr. chu', '1도 없어' 등 매번 흥행에 성공하며 한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그 중 오하영은 2011년 14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팀의 ‘막내 온탑’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
“매일 울었다”… 유명 女돌, 소속사 대표 협박 폭로‘에이핑크’ 오하영이 과거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을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는 에이핑크의 오하영과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초 활동과 예능 출연 당시의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14살에 이미..." 청순 걸그룹 막내 출신, 반전 근황에이핑크 오하영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하영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day to night"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하영의 일상은 물론 가방 속에 담긴 소지품, 먹은 디저트 등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팬들의 관심
실물+민낯이 제일 예쁘다고 손꼽히는 아이돌 멤버, 제대로 입었다여자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군복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8일 오하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리얼한 전투를 보기 위해 저도 입어봤는데요 빨간 명찰도 달아봤습니다”라고 하며 사진을 올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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