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감옥서 '국힘 지휘'...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입장을 전했다. 3일 전해진 중앙일보의 인터뷰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지난달 윤 전 대통령에게 "역사적인 결자해지를 해달라"라고 편지를 보냈다. 현재 당 내부에서 '친윤', '절윤', '윤어게인
국민의힘, 논란 속... 돌연 '중대 결정'국민의힘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했다는 논란을 빚은 인플루언서를 지역 청년위원으로 임명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전해진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고양시정 지역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25일 인플루언서 나민흠(활동명 ‘라오’) 씨를 청년위원으로 임명했다. 나
"윤석열 순장조"... 장동혁, 꿋꿋이 '윤어게인'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당 지도부의 의원총회 운영 방식을 두고 "독재보다 더 심하다"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조 의원은 24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고, 전날 있었던 의원총회에 대해 "안 하는 게 더 좋았고, 안 하느니만 못한 의총이었다
최시원, 돌연 '정치 행보'...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자성어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문구를 올렸다가 삭제한 최시원은 '불의필망(不
장동혁, 아군도 '등 돌렸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절윤'을 거부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 한숨만 나온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도 '친윤'을 고집하는 장 대표에게 직접적인 비판 의사를 들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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