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술톤' 男배우, "사실 주량 0잔"…‘미생’의 오 과장, 그리고 '재벌집 막내 아들'의 진양철 회장. 술 없이는 하루도 못 버틸 것 같은 이미지였죠. 근데 정작 '본캐'인 배우 이성민은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대요. 그는 방송에서 직접 자신의 주량에 대해 밝혔는데요.
유명男배우, 무명 시절 과거 털어놨다… 오열무명 시절, 도시가스비조차 내기 힘들어 장인어른의 카드를 썼던 배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출연하며 톱배우로 우뚝 선 이 배우의 이름은 바로 이성민인데요. 1968년생인 이성민은 지난 1985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알고 보니 알쓰' 겉모습과 너무 다른 스타들의 반전 주량(+사진)사회생활을 하면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자신의 주량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연예계에도 몇 병씩 마셔도 끄떡없는 주당이 있는가 하면, 몇 잔만 마셔도 취하는 ‘알코올 쓰레기’가 있기도 하죠.
이제 '노인 연기'는 그만하고 싶다는 배우, 과거 출연작 봤더니…최근 출연한 작품들에서 대중들과 노인 연기로 여럿 만났던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이성민이다. 이성민은 2022년 영화 '리멤버'에서 작 중 80대 노인 역을 연기했었다. 같은 해 '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순양 기업의 회장인 진양철 역이었다.
부녀로 연기 중인 두 배우, 차기작에서는 이런 관계로 출연한다배우 김신록과 이성민이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부녀 관계로 출연한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관계로 만날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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