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대 발표'... 심상찮은 상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직접 관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그가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다"라는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
한승연, 동생 떠나보냈다…'딱 한마디'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인 한승연이 14년간 함께해 온 반려견과의 마지막 이별을 알렸습니다. 한승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20110220-20251128 11:30.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죽을 때 울어 줄 사람 필요해"... 전원주, '유언' 작성전원주가 죽을 때까지 은행에서 한 달에 500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9일 이동준의 채널 '클레먹타임'에는 "87세 전원주, 6살 연하남과 황혼열애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날 영상 속 이동준은 전원주에게 "늘 바쁘시죠. 달력에 스케줄이 가득 차
배정남, ‘시신’ 발견했다… 안타까운 소식배우 배정남이 무속인을 찾아 과거 겪은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한혜진이 영화 ‘파묘’의 자문위원인 무속인을 찾아 점괘를 봤다. 이날 무속인은 배정남에게 “한이 많은 남자다. 주변의 죽음이 액운을 막아줬고, 내년부
홍진경, 조울증 고백→‘유산’ 계획 밝혀...방송인 홍진경이 유산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울증 걸려버린 홍진경이 살기 위해 찾은 곳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지인 고명환이 거주하고 있는 욕지도를 찾아갔다. 홍진경은 “명환 오빠
"시한부 3개월"... 양택조, 안타까운 소식배우 양택조가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지난 시간을 털어놓으며 다시 기적처럼 회복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데뷔 63년 차 원로 배우 양택조가 출연했는데요. 1939년생인 그는 올해로 87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