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男배우에게도 '고소'...배우 이서진과 코미디언 박나래. 두 사람은 분야도 이미지도 다르지만 예능에서 만나 의외의 케미를 만들어냈어요. 이서진과 박나래는 SBS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는데요. 박나래가 이서진을 '나래바'에 초대하면서 진짜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X같네" 욕설에…박수홍, 유명 동기와 난투극 벌였다코미디언 남희석이 과거 박수홍과 최승경 사이에 벌어진 주먹다짐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말이 필요 없는 7기 최고의 재주꾼 박수홍 최승경 난투극의 진실(최초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휘재가 톱스타와 소개팅까지 시켜줬던 'KBS 간판 아나운서'의 현재이휘재와 '연중 라이브' 진행을 맡았던 KBS 간판 아나운서 이현주가 깜짝 소식을 전했습니다.한때 이휘재가 김민종과 소개팅도 주선하려 하며 이현주가 조우종에게 아나운서를 위해 도움을 받으려 하자 사심을 보였다고 폭로하기도 할만큼 인기 있던 그녀였는데요.
8개월 된 친아들과 영화 출연한 배우, 정작 아들은 다른 사람 품에 안겼다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김성균 외에 의외의 인물이 출연했다. 바로 당시 8개월이었던 김성균의 아들이다. 지난 2014년 김성균이 '해피투게더 3'에서 해당 사실을 밝힌 적 있다.
예능 프로그램 촬영하다 만난 여배우에게 첫눈에 반했던 배우, 지금은?배우 박희순이 아내 박예진과 처음 만난 곳은 예능 '해피투게더' 촬영장이었다고 고백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난 두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박희순은 SBS 드라마 '트롤리'에 출연 중이다.
장국영이 양조위 덕분에 목숨 구한 사연‘해피투게더’ 촬영 비하인드 양조위와 고(故) 장국영이 대표작으로 꼽히는 왕가위 감독의 ‘해피투게더’.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왔지만 결국에는 상처 투성이가 되고 마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 ‘해피 투게더’는 홍콩 영화계 레전드인 두 주인공 양조위와 장국영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이들은 홍콩을 떠나 아르헨티나로 향하는 연인을 연기했다. 실제로 아르헨티나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24년 전인 1997년, 한 인터뷰에서 장국영은 아르헨티나에서 양조위와 촬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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