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김건희, 몰카 당했나... 안타까운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한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김 여사 측이 몰래 카메라의 함정에 걸린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지난 1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
'이효리 춤 선생' 길건, 눈물나는 근황...생활고로 떡볶이집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버텨야 했던 가수가 있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길건입니다. 1979년생인 길건은 지난 2004년 싱글 앨범 ‘My Name Is KG’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김규리, 사기 범죄 연루…심각한 상황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SNS를 사칭한 계정에 강한 분노를 표했습니다. 김규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젠 하다 하다 사칭 계정으로 사기치는 분도 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신고 좀 함께 넣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신예은, 10년 만에...SNS에 대놓고 호소배우 신예은의 호소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예은은 1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 이런 거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성대생님들 계절학기 3학년 온라인 수업 왜 없죠? 원래 없나요? 좀 도와주십쇼. 제가 못 찾는 건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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