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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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클럽 멤버' 男배우, 절대 안 깨지는 신기록... 1990년대 중반, 어린 나이에 충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홍경인이다. 홍경인은 1988년 영화 ‘강’으로 데뷔한 뒤, 1992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엄석대 역을 맡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
28년 전 '최연소 남우주연상'이란 대기록 세웠던 배우, 이렇게 지냅니다 1990년대 큰 주목을 받았던 배우 홍경인이 '택배는 몽골몽골'에 출연한다는 근황을 전해왔다. 홍경인은 1995년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에서 전태일 역을 연기하며 대한민국 영화상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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