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 또 미담
문상민 등 배우들 일화
드라마 ‘슈룹’ 우정 눈길

배우 김혜수의 미담이 또 화제인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김혜수는 국내 3대 영화상 주연상 5회, 지상파 3사 연기대상 3회, 백상 TV 부문 최우수연기상 2회를 수상한 연기파 배우이기도 합니다.
비주얼, 연기, 화제성 등 지난 1985년 데뷔 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김혜수.
김혜수는 평소 남다른 인성으로 후배들에게 미담 자판기로 통하기도 합니다.

김혜수는 지난 2022년, 중전이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기 위하여 골치를 썩이며 분투하는 내용의 드라마 ‘슈룹’에서 중전으로 열연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극 중 김혜수의 아들들로 출연한 배우들과 일화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들 중 한 명을 연기했던 배우 문상민은 ‘슈룹’ 종영 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혜수와 있었던 인상 깊은 일화를 전했습니다.
문상민은 “추석 당일 촬영으로 고향에 못 간 배우들을 위해 김혜수가 직접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 같이 만났으니까 추억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선배님 같이 인생네컷 찍으러 가실래요?’라고 여쭤봤더니 선배님이 좋으시다고 하셔서 인생네컷을 알아봤다. 얼마 안 걸리길래 걸어서 갔는데 무인 부스가 아니라 스튜디오더라. 어떻게 하다가 찍게 됐는데 가족사진 찍는 느낌으로 찍었다. 선배님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고 하셔서 동생들이랑 다 같이 즐겁게 찍었던 것 같다”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후에도 김혜수는 ‘슈룹’ 속 아들들인 배우 문상민, 유선호, 윤상현, 박하준 등과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는데요~

박하준의 고등학교 축제에도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혜수는 최근 앞서 ‘트리거’로 복귀해 정성일, 주종혁, 장혜진 등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기력은 물론 출연진들과의 케미도 완벽한 김혜수. 다음 작품 역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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