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우도주막’을 마친 김희선, 주모 역을 무사히 마친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촬영을 시작한 김희선이 16일, 누군가로부터 받은 간식차를 SNS에 자랑했다.

얼굴도 이쁘고 맘까지 이쁜 완벽한 혜교. 당충전해서 더 열심히 촬영할게. 사랑하는 동생 고마워 바로 송혜교에게 선물 받은 아이스크림 간식차! 달달한 간식으로 김희선의 드라마 컴백을 축하했다.
❤❤ 힘내 언니!!!! 김희선의 간식차 인증에 송혜교는 스윗한 댓글로 마무리! 그런데 알고 보면, 사실 간식차를 먼저 보낸 건 김희선이었다! 지난 5월, 김희선은 송혜교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우리 혜교 마니마니 이뻐해주기❤ 송혜교는 “사랑스러운 우리 언니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알고 보면 김희선과 송혜교(그리고 송윤아)는 오래 전부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
그리고 이 간식차와 커피차 선물이 더욱 주목되는 건, 두 사람의 배우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방증이기 때문!
송혜교는 하반기 SBS 방영 예정인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을 마쳤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를 담은 작품으로, 송혜교는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맡았다.

김희선의 드라마 컴백작 ‘블랙의 신부’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재혼 시장에서의 욕망을 다룬다. 김희선은 ‘블랙의 신부’ 외에도 사람을 살리러 온 특별한 저승사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도 합류한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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