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최근 새 프로필로 근황
지드래곤과 열애설 화제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이주연의 새 프로필 사진이 화제인데요~
이주연은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데뷔 때와 비교해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주연은 지난 2009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2014년까지 활동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주연은 데뷔 전부터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 등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던 이들과 이름을 나란히 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인물입니다.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에도 실력에 비해 눈에 띄는 비주얼 멤버로 활약했고, 예능에서는 예쁘장한 얼굴과 달리 털털한 매력과 예능감으로 승부했습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개과천선’, ‘별별며느리’, ‘사임당 빛의 일기’, ‘훈남정음’, ‘마성의 김쁨’, ‘하이에나’, ‘키스 식스 센스’,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더 킹’, ‘오! 마이 고스트’ 등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주연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도 있는데요~
이주연은 지난 2019년, 1년 7개월 사이에 지드래곤과 5번의 열애설이 터진 바 있습니다.
당시 이주연은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고, 이를 빠르게 삭제했습니다.

이 외에도 하와이 목격담,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패러글라이딩 인증샷, 제주도 서귀포 3박 4일 여행설 등이 터졌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만 전할 뿐 어떠한 해명, 부정도 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일 만큼 뛰어난 미모의 이주연.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굴욕 없는 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주연의 다음 행보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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