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사라진 女가수, 지금은 '뉴욕 변호사' 됐다...가수 이소은은 중학교 2학년 때 창작가요제 무대에서 윤상에게 발탁돼 1988년 ‘서방님’으로 데뷔하며 가요계를 사로잡았다. 맑고 고운 음색으로 주목받은 이소은은 김동률과 함께한 ‘기적’, ‘욕심쟁이’ 등 듀엣곡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탄탄대로를 걸을 것처럼 보였다.
"끝나면 버려"... 김흥국, 정치판에 등 돌렸다정치적 행보로 여러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김흥국이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온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흥국은 최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정치 개입은 이제 그만” 이라며 본업인 가수로 복귀할 뜻을 밝혔는데요.
유명 男배우, 돌연 '가수 복귀' 선언…배우 이준영이 가수로서의 복귀를 알렸습니다. 이준영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발매 소식을 전했는데요. 함께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티저, 트랙 리스트 공개일과 앨범 발매일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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