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댄서 출신' 女배우, 주인공으로 빵 떴다…드라마 ‘각시탈’과 ‘옥중화’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대상에서 상까지 거머쥔 배우 진세연.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조연을 시작해, 이듬해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렸다. 학창시절 친구 9명을 모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군무를 직
'길거리 캐스팅' 성악과 여대생, 은퇴설 시달릴 정도로…'충격 이유'배우 강예원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강예원은 최근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해 새로운 사랑을 찾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강예원은 "이렇게 계속 살 수 없겠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늘 사랑을 할 준비가
12살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해 벌써 15년차라는 걸그룹 막내12살에 길거리 캐스팅되었던 가수 겸 배우 서현(본명 서주현)이 상큼한 미모와 함께 근황을 알려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eju인 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