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차' 女배우, 깜짝 고백... "아이 둘 키웠다"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까지 쉼 없이 30년간 달려온 배우 김희정. 그녀의 얼굴은 안방극장에서 늘 만나던 익숙한 얼굴인데요. 하지만 스크린 밖 그녀의 삶은 우리가 알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유명 女배우, '영양실조' 걸렸다…무명 시절, 건강이 악화되어 '영양 실조'에 걸릴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이를 딛고 톱배우로 거듭난 인물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서형입니다. 1973년생인 김서형은 1994년 KBS 16기 공채 배우로 발탁되어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잘나가던 '국민' 男스타, “한 달 출연료 7만 원”… 충격 고백‘원조 미남 MC’라 불리며 브라운관을 누비던 정재환을 기억하시나요? 1980~1990년대, 그는 ‘청춘행진곡’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심형래·임하룡·주병진과 함께 국민 MC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훤칠한 외모와 단정한 말솜씨로 당대 청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인물이었죠.
'대상 출신' 男배우, 3천원 없어서 쫄쫄 굶었다..화려한 외모와 강단 있는 카리스마로 잘 알려진 배우 주상욱에게도 무명 시절의 아픔이 있었다. 주상욱은 최근 아내 차예련과 함께한 유튜브 영상에서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집 앞에 바지락 칼국수가 4,500원이었는데, 아무리 주머니를 뒤져도 3천 원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유명男배우, 무명 시절 과거 털어놨다… 오열무명 시절, 도시가스비조차 내기 힘들어 장인어른의 카드를 썼던 배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출연하며 톱배우로 우뚝 선 이 배우의 이름은 바로 이성민인데요. 1968년생인 이성민은 지난 1985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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