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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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에 매춘한 소녀"…심각한 논란에도 악마의 재능 뽐낸 여배우 각종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있지만 뛰어난 연기력으로 언제나 인정받는 배우, 바로 신은경인데요. 신은경은 1987년 드라마 ‘욕망의 문’에서 아역으로 데뷔하여 다양한 광고, 단역, 조역 등을 오가다 1994년 ‘종합병원’에서 의사 역할을 맡아 폭발적 인기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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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쟁쟁해 1도 예측 불가능하다는 올해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 '킹메이커'의 설경구, '브로커'의 송강호, '비상선언'의 이병헌, '헌트'의 정우성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다들 칼 갈았다. 누가 받아도 안 이상하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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