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김히어라, 집 보증금 들고 한국 떠났다...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이후 미국으로 떠났던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구원자’ 인터뷰에서 김히어라는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의혹과 그 이후의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무명 겨우 벗어났는데…'학폭 논란'으로 잠적한 여배우, 최근 포착배우 김히어라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학교 폭력(학폭) 의혹을 마무리 지은 배우 김히어라가 차기작인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로 활동 복귀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논란 이후 약 2년 만의 복귀작인데요. 13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가 오컬트 영화 ‘구원자’를 통해
욕이 너무 자연스러웠던 '더 글로리' 이사라, 사실 이 사람 보고 배웠다는데요'더 글로리'에서 열연한 배우 김히어라가 선배 류승범의 연기를 보며 비속어를 연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욕으로 성별을 구분하긴 어렵지만, 남자들이 하는 욕을 많이 찾아봤다"라며 특히 "류승범 선배님의 '부당거래'를 보며 찰진 욕을 배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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