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나홍진, 무례 논란 일파만파→"패닉 와서"…지난 17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나홍진 감독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언론인 출신 한 평론가에 따르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심사위원 소개 후 심사 기준을 묻는 사회자 이병헌의 질문에 나홍진은 “아무 생각이 없고 그냥 개막작 ‘어쩔수
"감사합니다 대통령님♥"…유명 女배우, 李와 다정한 투샷배우 고아성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 20일, 고아성은 자신의 SNS에 “이렇게 작은 영화를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대통령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해당 사진 속에서 고아성은 이재명 대통령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동건♥' 강해림, 열애설 4개월 만에 전한 소식..배우 강해림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미아’로 관객을 만납니다. 지난 2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강해림이 ‘미아’의 주연을 맡아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을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작품은 빚더미에 쫓기며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는 ‘서림’이 쌍둥이 동생의
'김유미♥'정우, 16년 만에...난리났다‘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김재준 역을 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배우 정우. 정우는 드디어 감독으로 변신한다. 그의 첫 연출작 영화 ‘짱구’가 오는 9월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됐다.
무명 겨우 벗어났는데…'학폭 논란'으로 잠적한 여배우, 최근 포착배우 김히어라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학교 폭력(학폭) 의혹을 마무리 지은 배우 김히어라가 차기작인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로 활동 복귀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논란 이후 약 2년 만의 복귀작인데요. 13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가 오컬트 영화 ‘구원자’를 통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