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전문' 男배우, "낮엔 택배, 밤엔 장사해요"…그 시절, 거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배우 최왕순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현재 낮에는 택배 기사, 저녁에는 19년째 운영 중인 곰장어 가게 사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물류센터에서 무거운 박스를 내리고, 고객에게 물건을 건네는 손길은 바쁘지만 정성스럽다.
'전인화♥' 유동근, 충격적인 사고로 죽을 고비 넘겼다…연예계에서 30년 넘게 ‘잉꼬부부’로 불리는 이름, 전인화와 유동근. 두 사람은 대한민국에 단 세 쌍뿐인 ‘연기대상 부부’이자, 남편은 왕으로, 아내는 왕비로 대상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그것도 태종과 문정왕후, 조선 역사상 최강의 권력을 누린 왕과 왕비 역이었다.
유명 男배우, 데뷔작서 만난 인연과 '가족'됐다..배우 이승효가 배우 정태우의 여동생과 결혼한 데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따뜻한 축하를 받고 있다. 이승효는 2006년 방송된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정태우와 인연을 맺은 이후 오랜 시간 절친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전지현에 차여'…유명 배우, 11살 연하와 결혼배우 임호의 결혼 스토리가 화제인데요~ 임호는 지난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장희빈' 숙종 역할을 맡으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대왕의 길', '허준', '대장금', '대조영', '광개토대왕' 등 사극에서 주로 왕 역할을 맡으면서 인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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