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차인표, 본업 떠나더니…깜짝 놀랄 소식데뷔 첫해, 단숨에 정상에 오른 남자.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기에 발을 들인 차인표는 이듬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부잣집 이사님, 오토바이, 근육질 몸매,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색소폰 연주까지.
박경림, 숨겨온 '인성' 들통났다…방송인 박경림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억여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경림은 영화와 드라마 제작발표회의 진행자로서는 물론 최근 SBS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순발력과 재치로 감동과 웃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이영애, 대만 산모에 '1억 기부'…모두가 속았다'대장금'의 주역, 배우 이영애. 1990년대부터 CF와 드라마, 영화까지 섭렵한 그녀는 금세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는데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죠.
유명 男배우, 도로 뛰어들어 만취자 구했다..차도와 강물에 뛰어드려한 만취자를 망설임 없이 구조한 배우가 있는데요. 이는 바로 배우 이이경의 이야기입니다. 1989년생인 이이경은 지난 2012년 영화 ‘백야’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학교 2013’,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미담 폭주' 박명수, 청각장애 아동 수술비 지원…예능계의 ‘거성’. 누가 떠오르시나요? 오늘 소개할 인물은 박명수입니다.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어요. 이후 국민 예능 ‘무한도전’과 라디오, 음악 활동까지 이어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죠.
'폐암' 경비원에 '거액 치료비'…유명 男배우 미담, 반응 폭주배우 김상경, 어떤 얼굴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은 ‘살인의 추억’의 서태윤 형사일 겁니다. 대배우 송강호의 기에 눌리지 않고 연기력을 발휘해 주목을 받았죠. 김상경은 중앙대 연극학과를 나온 배우예요. 졸업한 뒤 MBC 특채로 방송계에 데뷔했는데요.
'인성갑' 男배우, 공식석상에서 보인 행동…제작발표회, 시사회, 무대인사 등 공식 석상마다 가장 먼저 고개를 숙이는 배우가 있다. 바로 데뷔 34년 차를 맞은 손현주다. 드라마 속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로 극을 이끄는 인물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후배들을 배려하며 포토라인에서도 자연스레 한 발 물러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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