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 꿰찬 女배우, 사실은 ‘아오이 유우’였다...배우 최윤지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첫 주연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최윤지는 지난해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를 통해 연기에 입문했고, 이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간호사 이채령 역을 맡아 야무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
'11년 만에 이혼' 기은세, 돌싱된 뒤 공개한 근황 사진이…20대처럼 보이지만 40대인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기은세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작품과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지만, 배우로서 주목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농심언니' 김윤지, 15년 만에 재회한 男과 결혼 발표…2009년 가수 NS윤지로 데뷔해 ‘If You Love Me’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윤지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황후의 품격’,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연희, 무려 8000:1 경쟁률 뚫었다...청순한 이미지에 모델 같은 큰 키,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던 배우 이연희.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윤아, 고아라와 함께 ‘SM 3대 미녀’로 불리며 큰 기대를 받았다. 한때는 소녀시대 비주얼 센터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이연희는 데뷔의 갈림길에서 노래보다 연기를 선택했다
'학폭 증언' 서신애, 확 달라졌다… 못 알아 볼 정도‘빵꾸똥꾸’ 소리 듣던 꼬마가 어느새 20대 중반. 광고 모델로 데뷔해 '고맙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까지! 아역 시절을 꽉 채운 배우 서신애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2021년, 서신애는 (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의 학교폭력 의혹 핵심 증언자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