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퇴출' 뉴진스, 제6의 멤버 나왔다...2003년생, 22세라는 어린 나이에 벌써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지후를 아시나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박지후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남온조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죠. 이후 2023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더 많은 대중과 만나
'431억 배상' 다니엘, 딱 '편지 한 장' 공개...아이돌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팬들을 향한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16일 다니엘의 개인 계정에는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말과 함께 각각 한글, 영문으로 작성된 글이 게시됐다.이날 다니엘은 "버니즈(팬덤명)에게, 안녕 버니즈, 오랜만이야"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드디어 입 열었다... 무거운 입장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룹 '뉴진스'의 멤버 다니엘이 팀 퇴출이라는 충격적인 소식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섰습니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수백억 원대 소송이라는 거센 폭풍 속에서 그녀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다름 아닌 팬들이었습니다.
'뉴진스' 다니엘, 박보검과 나란히 포착...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마치지 않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한 행사에서 홀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SNS를 통해 뉴진스 팬덤이 공유한 사진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달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 행사에 모습을
'새 회사' 세운 민희진, 돌연 '오열'…뚜렷한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새로운 기획사가 재판 중 베일을 벗었다. 보도자료와 함께 ‘오케이레코즈’의 설립을 공식화한 것.지난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이 하이브를
뉴진스, '팬덤' 때문에… "어도어와 2차전"1년간의 분쟁을 마치고 어도어로 돌아온 뉴진스가 일부 팬들로 인해 또다시 싸움에 휘말렸다.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어도어가 뉴진스의 인격을 침해하고 있다며 문화체육관광부에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정식 민원을 제기한 것.이때문에 문체부는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에게 사실 확인과 진상조사
뉴진스, 드디어 '결단' 내렸다…의외입니다그룹 뉴진스(NewJeans)가 전원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ADOR)로 돌아옵니다. 지난 12일 어도어는 “해린·혜인이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자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알렸는데요.
뉴진스 구하려다…'팀 버니즈' 멤버, 소년부 송치→난리 났다아이돌 그룹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물 대응을 위해 모금 등의 활동을 이어 온 팬 단체 ‘팀버니즈(Team Bunnies)’ 주요 관계자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됐습니다. 28일 전해진 조선비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확정.."잘못되면 50억"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의 동의 없이 연예계 활동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법원이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준 가처분 결정이 멤버들이 기한 내에 재항고를 하지 않으면서 확정된 건데요.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17일 내린 ‘독자 활동
뉴진스, '비상' 노래 불렀다가 '50억' 토해내야..결국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활동할 수 없게 됐습니다. 법원이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앞으로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경우 위반 1회당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강제 결정을 내렸는데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2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활동 중단' 뉴진스 해린, 결국 입장 밝혔다...활동을 잠정 중단 중인 뉴진스(NJZ) 해린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린은 15일, 멤버들과 함께 운영 중인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안녕, 해린이다. 편지 정말 미쳤다. 진짜 깜짝 놀랐네!”라며 팬들의 축하 편지
쌩얼 영상 올리면 유튜브에서 댓글 창 막아버린다는 걸그룹그룹 뉴진스 하니맏언니지만 페이크 막내최근 사내 따돌림 폭로 뉴진스 하니는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고 자란 베트남계 호주인입니다. 하니는 귀엽고 상큼한 과즙미 넘치는 복숭아상으로 데뷔 초 ‘양갈래 걔’라고 불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조그마한 얼굴에 동그랗고 똘망똘망한 이목구비, 특유의 톡톡 튀는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입덕시켰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팬미팅에서 부른 ‘푸른 산호초’ 무대로 전 세계를 ‘팜하니’ 팬으로 […]
바퀴벌레 나오는 단칸방 살다가 130억 고급빌라 매입한 ★최근 하이브와 민희진의 대립이 다시금 불을 지피기 시작했습니다.이 가운데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 모친의 발언이 기사화되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는데요.또한 이로 인해 아이유의 과거 재조명되었습니다.
데뷔하자마자 대박 난 걸그룹, 초호화 '한강뷰 숙소' 산다는데... (+인테리어)그룹 뉴진스가 최근 이사한 숙소를 공개했다. 멤버 다니엘은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숙소 방을 공개했는데, 거실과 같은 넓은 공간과 눈에 띄는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취향이 담긴 각방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 뮤비 출연했다가 미모 때문에 난리났던 여학생의 현재지난 7월 데뷔한 뉴진스(NewJeans)의 하니(Hanni)가 데뷔 전 같은 계열사 소속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엑소 대박나게 만든 CEO가 "끼 많다" 극찬한 15살 여중생, 지금은?지난 7월 데뷔한 뉴진스(NewJeans)의 막내 혜인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데뷔 전부터 "막내는 쿨하고 세련됐다. 재능과 끼가 참 많다. 어린데 속도 깊고 천진한 모습도 있다"라고 애정을 전했다.
대학교 축제에서 포착된 걸그룹 멤버 사진 빠르게 확산 중이라는데...지난 10월 27일 뉴진스는 건국대학교 축제에 초대 가수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건 뉴진스 멤버 해린의 비주얼이었다. 해린은 긴 생머리와 가지런하게 정돈된 앞머리 위로 초록색 베레모를 써 귀여움을 뽐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