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사실 '의대 진학' 준비…어릴 적 의사의 꿈을 꾸던 소녀가 연기자로 전향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전여빈인데요. 1989년생인 전여빈은 지난 2015년 영화 '간신'으로 데뷔하며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7번방 예승이' 갈소원, 못 알아보겠다는 최근 모습이…아역 시절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갈소원은 이제 스무 살 청춘 배우로 성장해 로맨틱 코미디 여주인공까지 맡으며 성인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갈소원은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고, 이듬해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빵꾸똥꾸” 아역, 이렇게 변했다…‘빵꾸똥꾸’에서 성인 배우로 도약 청순·발랄 담은 20대 일상룩 성숙한 성인 배우로, 그녀의 다음 챕터 드라마 ‘노란 손수건’ 아역으로 데뷔해 ‘지붕뚫고 하이킥’의 해리로 전국민에게 “빵꾸똥꾸”를 유행시켰던 배우 진지희.
'샤이니' 키, "싸가지 없다"는 뒷담화 듣고도 참은 이유..."못생기고 말투가 싸가지 없다더라" 술집 옆방에서 험담을 들었다 고백해 화제를 모은 가수가 있는데요. 바로 '샤이니'의 키 이야기입니다. 키는 8,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된 것으로 유명하죠.
지창욱, 학교 대신 '이것'부터 시작했다...배우 지창욱이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지창욱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오며, 무엇보다 먼저 마음에 품은 건 ‘지켜줘야 할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 고깃집과 매운탕집을 혼자 운영하던 어머니의 곁에서, 지창욱은 불판을 닦고 수조를 청소하며
'팬 폭행' 코알라, 뒤늦게 입 열었다..프로듀서 겸 래퍼 코알라가 가수 제시의 미성년자 팬을 폭행한 의혹과 관련해 사건이 알려진 지 약 8개월 만에 뒤늦은 사과를 전했습니다. 코알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사과문을 올리며 "피해자와 그의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혼 6년차' 우지원, 좋은 소식 전했다... "새로운 시작"농구 스타 우지원이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우지원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맹감독의 악플러’(연출 현솔잎 / 극본 김담)에 에이트의 감독 역으로 출연, 박성웅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연기 배운 적도 없다는 '공효진 아들', 최근 공개된 충격적인 근황'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 아들'로 인기를 끈 아역 배우 김강훈 근황이 화제인데요~ 김강훈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180'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훈은 대중들이 기억하는 아역 배우 시절과는 전혀 달리 훌쩍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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